心之燈火(심지등화)
마음은 빈 상자와 같습니다. 寶石(보석)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됩니다... 진정한 위로란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며...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죽음이란..神(신)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열정이란.. 신이 넣어준 방부제입니다...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함은, 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무례는 올가미와 같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自慢(자만) 하지 말고,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마련이고,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의 불을 밝혀야 합니다...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